대전 유성에서 빈집털이 6건 발생‥동일범 추정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1-20 20:30:00 조회수 1

그제(18) 밤 대전시 유성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동일범 소행으로 보이는
빈집털이가 잇달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 가구 6곳은 대부분 아파트 1층이었으며
범인들은 방범창을 뚫고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 등을 훔쳐 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범인을 두 명 이상으로 보고 있으며
아파트 CCTV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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