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가고 찬 공기 유입‥내일 계룡 영하 11도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1-20 20:30:00 조회수 1

절기상 대한인 오늘
충남 북부권과 세종시에 내려졌던
미세먼지 주의보는 이틀 만에 해제됐지만,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계룡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 11도에서 영하 3도 사이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천안시 삼룡동에서 일어난 산불로 임야
500여㎡가 탄 가운데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다며 각종 화재 예방에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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