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홍성에 있는
백야 김좌진 장군과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를 방문해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 주년을
기렸습니다.
백야 김좌진 장군은 1920년 청산리 대첩 승리와
임시정부 군대인 북로군정서를 양성했고,
만해 한용운 선생은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이자
'님의 침묵' 등을 쓴 대표적 항일시인입니다.
한편 이 총리는 홍성 광천시장과
내포신도시를 찾아 지역경제 현황을 살피고
민심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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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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