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아산시 경제협력협의회가 오늘(18)
출범했습니다.
협의회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기업 56곳이 참여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어
경제 동향을 분석하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정책을 함께 모색합니다.
아산시는 또, 금융계 전문가와 기업인,
대학 관계자 등 30명으로 이뤄진
민관 합동 기업유치 지원단도 구성해
공격적인 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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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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