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7)밤 11시 20분쯤
대전시 월평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67살 신 모 씨 등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3천3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18) 새벽 2시 반쯤에는
대전시 비래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60살
신 모 씨가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