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MBC가 공조 보도한
故 김용균 씨 사망 사고 연속 보도가
제 123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뉴스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
이승섭·조명아 기자를 비롯한 MBC 취재팀은
태안화력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를
계기로 '위험의 외주화' 등 열악한 하청업체
근로자들의 노동 현실을 심층적으로 취재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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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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