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의 방사성폐기물 무단 매각
연속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방송기자대상 지역뉴스
부문 공동수상작에 선정됐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방폐물 무단 매각 실태를 고발한 대전MBC 보도는 방폐물이 임의로 매각 또는 분실되는 과정을 추적해 원자력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한국방송기자대상과 이달의 기자상 등
언론단체로부터 모두 6번의 언론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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