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검 천안지청은
천5백억 원을 들여 개발한
국가지정 첨단 기술을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삼성디스플레이 협력업체 영업부장
43살 A 씨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업체 직원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두 달 동안
삼성이 천5백억 원을 들여 개발한
스마트폰 갤럭시 엣지 시리즈에 적용된 기술인
OLED 설계도면 등을 미리 중국에 세워둔
업체로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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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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