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1)밤 8시 20분쯤 대전시 관평동의
한 상점가에서 지름 10cm의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에 두 시간 넘게
수돗물이 넘쳐흘러 상점 한 곳이 침수됐고,
주변 상가와 주택 5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2시간 반 동안 중단됐습니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5시간 만에 복구를
완료했으며, 자재 불량으로 상수도관 연결
부위가 파손돼,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