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평동 지하 상수도관 파열..침수·수돗물 중단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1-01 20:30:00 조회수 1

어젯(31)밤 8시 20분쯤 대전시 관평동의

한 상점가에서 지름 10cm의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에 두 시간 넘게

수돗물이 넘쳐흘러 상점 한 곳이 침수됐고,

주변 상가와 주택 50여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2시간 반 동안 중단됐습니다.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5시간 만에 복구를

완료했으며, 자재 불량으로 상수도관 연결

부위가 파손돼,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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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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