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택시요금이 기본료 3,300원으로
6년 만에 인상됐습니다.
기존 2㎞에 2,800원이던 기본요금은
3,300원으로, 100원당 140m이던 거리요금은
133m로 올랐고,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심야 할증은 대전이외 지역만 기존 20%에서
30%로 인상됐습니다.
대전시는 요금 인상 혜택을 운수종사자가
보도록 6개월간 사납금 인상 방지를
노사 합의로 이끌어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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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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