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연말연시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에서 안전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립공원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장에서 발생한 인명피해는
사망 2명, 부상 18명으로 부상 가운데는
골절이 75%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어두운 새벽에 이동하는 해맞이 산행은
실족과 추락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고
산행 시 기온변화등에 따른 저체온증 등에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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