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거래된 주택 매매가에서
세종이 전국 4위, 대전은 7위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세종에서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주택의 평균
양도가액은 2억 5천 3백만 원으로
서울, 경기, 대구에 이어 4위였고,
대전은 2억 천 6백만 원으로 7위,
충남은 1억 4천만 원으로 11위였습니다.
근로소득자의 평균 급여액에서도 세종은
4,108만 원으로 울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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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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