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와 독립기념관은
내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천안 아우내 장터
만세 운동을 주도한 유관순 열사를 선정하고
특별전시회를 새해 한달간 독립기념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앞서 국가보훈처가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선정, 발표한
이달의 독립운동가 13명 명단에는
1월 천안 출신의 유관순, 6월 홍성 출신의
만해 한용운, 12월 예산 출신의 윤봉길 의사
등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가 대거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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