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전 10시 50분쯤
대전시 홍도동 홍도육교 지하차도 공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61살 이 모 씨가
흙더미에 매몰됐습니다.
이 씨는 10여 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하에서 철근 작업을 하다가
땅 위의 흙더미가 떨어지면서 매몰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