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공동 산하인
세종-제주 자치분권·균형발전 특별위원회가
임기를 1년 더 연장해 내년 말까지 가동됩니다.
세종시는 오늘(26) 시청에서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로 임기를 마친
특위 위원장과 위원들을 다시 위촉했습니다.
자치분권·균형발전 특위는
올해 초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 발표에 이어 자치경찰제 시범도입 등 공동 협력체계를
지속할 필요성이 제기돼 임기를 연장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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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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