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화재+예인선 좌초 승선원 구조+BMW 전소

김광연 기자 입력 2018-12-25 20:30:00 조회수 2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오늘(25) 새벽 2시 10분쯤 금산군 금산읍의
한 가게에서 불이 나 잡화류와 마트 내부
893㎡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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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50분쯤에는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
서쪽 3km 해상에서 918톤급 부선을 예인하던
53톤급 예인선이 암초에 좌초됐다
예인선과 부선 승선원 4명이 인근에 어선에
구조됐고 유출된 기름 방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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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후 6시7분쯤에는 공주시 정안면
천안논산고속도로 정안요금소 부근에서
30살 A씨가 몰던 BMW 520 승용차가 불에 타
차가 전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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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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