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종, 충남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나흘 만에 해제된 가운데, 밤에는 한파주의보와 함께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먼지는 물러갔지만 오늘 밤 11시를 기해
대전,세종, 계룡, 공주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내일 아침 계룡 영하 12도, 대전 영하 8도까지 추워지고, 낮에도 영상 2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기상청은 크리스마스인 모레까지 눈 소식 없이
맑은 공기속에 강추위를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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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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