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유성기업 노무담당 상무 A 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유성 기업 노조원 B 씨 등 4명의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 씨 등은 지난 달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 대표이사실에서
노무 담당 상무 A 씨를 집단 폭행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속 영장을 신청한 노조원 4명을
가담자 7명 가운데
주동자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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