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라
오늘(21)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태안 2~5호기, 당진 2·6호기의 화력발전
출력을 정격용량의 80%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내일도 태안과 당진, 보령 등
충남의 화력발전 12기의 발전 출력을 제한하며 이번 '상한제약' 시행에 따라 이틀간
미세먼지 3.65톤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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