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동료 의원들과 함께 故 김용균 씨가 숨진
태안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을 둘러본 뒤
태안의료원의 김 씨 빈소를 조문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김 씨 유족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당정이 유족들의 아픔을 치료하고
이와 비슷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연내에
법률적 부분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표와 함께 온 우원식 의원도
"국회가 오는 27일 '고 김용균 3법'을
통과시키기로 했다"며 유족이 요구하는
대통령 면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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