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도 내년부터
장애인 전문 치과치료가 가능해집니다.
대전시는 보건복지부의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공모사업에
원광대학교 대전치과병원이 선정돼,
내년 10월 지하 1층, 지상 5층, 880㎡ 규모의
병원이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천안 단국대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있어
대상에서 배제됐던 대전은
이번 선정으로 전신마취 수술실 등을 갖추게 돼
장애인 전문 치과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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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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