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피해자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열고
범죄 피해자 가정 50가구에
후원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지역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올 한 해 동안 범죄 피해자 가정 50가구에
6천만 원가량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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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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