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K-Water가
미국 우주항공국, 나사와 물관리와 수재해
분야 위성 활용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위성을 활용해 기후 변화와 수자원, 지표면과의 상호작용 등을 분석하는 나사의
관측시스템 '리스'를 한국형으로 공동 개발해
오는 2020년까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K-Water는 향후 나사와의 협력으로
세계적 수준의 위성 활용 기술을 확보하고,
물 관련 재해 감시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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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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