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대전서 주택 화재 잇따라

김태욱 기자 입력 2018-12-17 20:30:00 조회수 1

어제(16) 저녁 6시 20분쯤 홍성군 결성면
84살 김 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이 전소돼고 김 씨가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40분쯤에는
대전시 신흥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58살 심 모씨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등 홍성·대전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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