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가
대전시청 대강당 등에서 2차 숙의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1일 최종 권고안
제출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종합 토론회로
시민 참여단 168명이 참석해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앞선 1차 숙의토론회와 공개 토론회에서는
대전시가 추진중인 민간특례사업이
공원 보존을 위한 최소한의 개발이라는
찬성측과 대규모 아파트를 짓는 명분없는
개발이라는 반대측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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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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