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과 서산의료원 등 5개 기관이
오늘 서산의료원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 서산의료원에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등에
서울대 의료진의 진료가 개설되며 내년
하반기에는 의료정보시스템도 구축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