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서산의료원 협약...의료인력 지원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2-14 20:30:00 조회수 1

서울대병원과 서산의료원 등 5개 기관이
오늘 서산의료원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 서산의료원에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등에
서울대 의료진의 진료가 개설되며 내년
하반기에는 의료정보시스템도 구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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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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