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2생활권에 위치한
대학캠퍼스 부지가
상업과 주거, 연구기능이 혼합된
새로운 공간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4-2 집현리 미개발 용지를 대상으로
새로운 융복합적인 공간을 조성할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뒤
이를 참조해 내년 하반기
새로운 도시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특히 현재 대규모 부지로 계획된 대학교
부지의 경계선을 없애, 일각에서는 교육부의
대학 정원 감축으로 단독 대학캠퍼스 유치가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다른 대안을 찾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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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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