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충남교육청, 지역 언론사 등
유관기관이 '생명사랑 자살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들은 도민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발굴, 자살 관련
언론 보도 권고 기준 준수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충남은 지난해 660여 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7년 만에 자살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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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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