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지사는 민선 7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화력발전소 연한이 지난 34~35년 된
화력발전소가 멀쩡하게 돌아가는 것에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화가 난다며, 할 수만 있다면
보령화력 1, 2호기 전원을 오늘이라도 내리고 싶다"며 노후 화력발전소 폐쇄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또 논란이 일었던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공약은
예산 등을 고려해 70살 이상이던 대상을
75살로 수정할 수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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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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