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기자협회는 오늘(8)
대전 중구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대전MBC 등 지역 방송과 통신, 신문사 소속
기자와 가족들은 사단법인 물방울 회원들과
함께, 홀로사는 노인 가정 등에 연탄 3천장을
배달했고, 대전 동구와 대덕구, 유성구 등의
취약계층에 추가로 연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