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공원 공론화위원회가 2백여 명의
시민참여단과 함께 1차 숙의토론회를
대전시청 등에서 벌였습니다.
첫 숙의토론회는 공론화의 전반적 설명과
현장 방문 뒤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2일 옛 충남도청에서 시민토론회,
15일 시민참여단 2차 숙의토론회를 거쳐
12월 중 최종 권고안이 나올 예정입니다.
한편 대전시는 난개발을 막기 위한
민간특례사업을 추진했으나 반대 여론에
지난 7월 공론화위를 출범시킨 이후
최근까지 공전을 거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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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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