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일경언론상 시상식에서 대전 MBC의
<원자력연구원 방사성 폐기물 무단 매각>
단독·연속 보도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일경언론문화재단은 윤임술 이사장은
"연구용 원자로를 해체하면서 나온
방사성 폐기물 일부가 유출·매각된 사실을
한 달 여 간 취재로 밝혀내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특별조사하게 함으로써 지역공영방송의
사회적 사명을 다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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