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한파가 찾아오면서
독감으로 불리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주 독감 의심 환자 수는
외래환자 천 명당 19.2명으로 11월 말
기준으로는 신종플루가 유행했던 지난
2009년 이후 9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보다 2주 빠른
지난달 16일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개인 위생 등 건강 관리와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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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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