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천리안 2A호가 내일 새벽
남아메리카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천리안 2A호는
내일 새벽 5시 40분
유럽의 아리안 스페이스사 로켓에 실려
발사되며 10분 뒤 지상국 첫 교신 이후 한
시간 뒤 태양 전지판이 전개되면
성공으로 판단됩니다.
천리안 2A호는 10년 동안
한반도와 우주 기상을 상시 관찰하는데 기존
천리안 1호에 비해 해상도는 4배 높고
영상전달 속도는 18배 빠릅니다.
한편 카이스트가 개발한 우주 기상 관측용
차세대소형위성 1호기는 오늘(투데이 어제)
새벽 미국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돼 목표궤도에 진입한 뒤 정상 작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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