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3명 사상

김광연 기자 입력 2018-12-03 20:30:00 조회수 2

오늘(3) 오전 10시쯤
보령시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90km 지점에서
트레일러와 탱크로리가 추돌해
탱크로리 운전자 59살 이 모 씨가 다쳤고
콘크리트 파일이 도로로 쏟아져
일대가 1시간여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또 새벽 1시 반쯤
천안시 입장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50km
부근에서 승용차와 1톤 화물차 등 4중 추돌
사고가 나 승용차 운전자 29살 이 모 씨가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서 있던 이 씨 승용차를
뒤 따르던 화물차와 승용차 2대가 잇달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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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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