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낮 3시 20분쯤 태안군 안면읍
나치도 인근 해상에서 자신의 어선을 타고
나갔던 선장 66살 장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오전 11시 40분쯤 사람이 없는
어선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 어선과 6km 떨어진 해상에서 구명조끼를
입고 숨져 있는 장 씨를 발견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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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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