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아파트서 베란다에 서 있던 아이 구조

김광연 기자 입력 2018-12-02 20:30:00 조회수 1

오늘 낮 4시쯤 홍성군 홍성읍의 한 아파트에서
6층 베란다 창틀 위를 위태롭게 거닐던
4살 A군이 주민의 신고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A 군은 창틀 위를 걸어 다니며 방충망을
여닫고, 고개를 숙여 바닥을 내려다 보는 등
10여 분 간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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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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