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기상위성 천리안 2A호가 오는 5일 남아메리카 북동부 기아나에서 발사됩니다.
항공주우연구원은 오는 5일 새벽 5시 37분쯤
천리안 2A호가 발사될 예정이며,
연구원 지상국과의 교신은 오는 17일 처음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천리안 2A호는 10년 동안
한반도 상공 정지궤도에 위치해 한반도와
우주 기상을 관찰하며 천리안 1호에 비해
해상도는 4배 높고 영상전달 속도는 18배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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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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