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로 90주년을 맞은 구세군은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광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오는 24일까지
대전·세종·충남 5억 원 등
전국 145억 원 모금에 들어갔습니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선수단과
임직원 등 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 부사동 일대에서 연탄 만여 장과
난방용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17년 째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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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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