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금산에 있는 종교 단체
JMS 본부에서 조경 작업을 하던 신도 A 씨가
1.5톤 무게의 조경석에 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금산경찰서는 사고 당시 작업을 하던
신도 5명 모두 조경업 관련 자격증이 없었고,
숨진 A 씨는 안전모를 쓰고 있지 않았다며
JMS 측에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가
적용되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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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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