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저녁 7시 20분쯤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에서
77살 김 모 씨 등 주민 17명이
마을 잔치에서 음식을 먹다가
구토와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령시보건소는 주민들이 출장뷔페와
직접 마련한 음식을 먹다가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며
이들이 먹다 남은 음식 등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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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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