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 심포지엄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연다' 개최

이교선 기자 입력 2018-11-30 20:30:00 조회수 1

대전시가 시민 심포지엄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연다'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대전시 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아
대전의 미래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대전의 정체성과 미래를 여는 지역학 연구'등 2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시 관계자는 내년은 대전이 충남에서 분리된 지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이 되는 해로,
인구 12만의 작은 도시가 150만의 국제도시로
성장한 만큼, 시민 여론을 모아 미래 100년
설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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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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