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등의 이유로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대전 모 유통업체 대표 35살 A 씨와
상무 31살 B 씨가 구속됐습니다.
대전지방법원은
영장 실질심사에서 피해 사실이 인정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20대 직원 두 명을 최근 5달 넘게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