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제3공장 인허가 기준 만족

고병권 기자 입력 2018-11-29 20:30:00 조회수 1

한국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전원자력연료가 추진중인 제3공장 증설
계획을 심의·의결을 추진합니다.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제3공장
증설에 대해 부지 안정성이나 방사성 물질
검사 등에서 각종 인·허가기준에 만족한다고 평가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0년 12월 준공되는 제3공장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쓰는 핵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1, 2공장에 비해 규모가 2배 가까이 커
안전성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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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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