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새벽 2시쯤
세종시 대평동 상가 견본주택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460㎡와 비품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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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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