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늘 오후 시청 세미나실에서
원스톱 장례문화 보급을 위한 장사시설 수급
중장기 계획 주민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장사종합단지 후보지로
기존 장사시설이 있고 확장이 가능한
대전 추모공원이 최적 후보지로 평가됐습니다.
시는 내년 10월까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뒤 장사시설 수급계획을 확정해
2030년까지 장사종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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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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