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전 게임 콘텐츠 페어가
내일(29)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전 게임 콘텐츠 페어는
지역 기업의 우수 게임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행사로, 12개
업체가 다양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반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대전시는
가상현실 등 체험형 게임 국내 시장 매출이
지난해보다 22% 늘었고, 특히 대전 업체들의
제품이 주목받고 있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이끌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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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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