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대 노동조합 충남세종지부가
계룡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 기간제 노동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 측은 계룡시가 기간제 노동자 백여 명
가운데 불과 12명만, 그것도 제한경쟁 방식으로
무기계약직 전환을 꾀하는 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라는 정부 방침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