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새벽 2시 10분쯤
홍성군 은하면 71살 신 모 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신 씨 등 일가족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주택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9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20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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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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