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앞바다에서 레저보트 전복..4명 구조

이승섭 기자 입력 2018-11-25 20:30:00 조회수 1

오늘(25) 오전 10시 10분쯤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도 남서쪽 약 1km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보트안에는
41살 오 모 씨 등 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평택해경은 바다낚시를 하다가
바닷물이 보트에 들어오면서 배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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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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